일상.느낌.나
by RJ
SATOMI SHIRAI

SATOMI SHIRAI (白井里実)
 - 뉴욕속의 일본.
갠적으로 젤 마지막사진이 맘에든다.

http://www.satomishir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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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J | 2010/03/08 22:25 | 이런센스쟁힛 | 트랙백 | 덧글(0) |
프라이멀 피어 (Primal Fear, 1996)



프라이멀 피어 (Primal Fear, 1996)


리차드 기어.가 나왔다면 좀 더 생각해보고 안봤을지도 모를.
하아. 역시 90년대 스릴러. 난 반전 미리 생각도 안해보는데 이건 뭐
걍 자연스럽게 '아 얘가 어떻구나~'하고 떠오르던데.
그냥 에드워드 노튼의 데뷔작을 봤다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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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09/12/06 12:08 | 나름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0) |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양들의 침묵(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내가 아주 어릴적. 그러니까 개봉년도 즈음에 어떻게 보았던 영화.
그냥 비디오로 틀어주니까 봤는데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재미도 없었다. 하긴 저때가 6-7살때니까;
암튼 그로부터 20여년이 다되어서 보게 된 그 이름도 유명한 '양들의 침묵'.

솔직히 이 영화 세대가 아닌지라 이 영화를 토대로 발전한 여러 스릴러물들에 익숙해진 내 눈엔 그저그랬다.
당시의 사람들에겐 매우 충격적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뭐 요즘에는 그리 놀랍지도 않고 볼만한 정도.


음. 조디 포스터가 꽤 인상깊었긴하다. 똑똑하고 이쁘고. 닮고싶은 여자다
이 여배우가 나온 영화를 보고싶어 뒤져봤으나 전에 본 플라이트 플랜 빼고는
별로 볼만한게 없어서 때려쳤다.

by | 2009/12/06 11:44 | 나름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0) |
체케랏쵸!!



오랜만에 보는 青春, 청춘영화!!
보는 내내 유쾌,상쾌,통쾌(아이지겨워)!!!
진짜 자꾸자꾸 입가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런거 오랜만에 봐서인것 같기도하구, 내 마인드도 바뀐탓도 있구.
가장 마지막에 봤던 청춘영화가 '우울한 청춘'이였나?
암튼 난 비슷비슷한 그런 청춘영화들이 지겨워져서 한동안 멀리했었다.

근데 오랜만에 보니까 진짜 재밌어.
특히 이치하라 하야토쿤 너무 귀여웡 >_< ㅋㅋ
오래전에 봤던 릴리슈슈때와 대조하면 정말- 하야토쿤은 밝은쪽이 훨 낫다구~

음, 체케랏쵸!!의 장점은 뭐랄까.
어떤 상황이든 유쾌하게 만들어버린다는 것!
진지할땐 진지한데 금방 유쾌해져 버린다는것.
그것은 어쩌면 청춘의 그것과도 일맥상통 하는것일지도-
하여튼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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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노 | 2009/05/23 17:55 | 나름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1)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정말, 사람에게는 '운명'이라는것이 어느정도 존재하는 것 같다.
삶은 자기 방식대로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라지만 간혹 어떤 때는 신의 뜻에 맡겨야 할 경우가 있다.

그때가 바로 운명 또는 숙명이라고 불릴수 있는 시점이 될 수 있지않을까.


약간 벗어난 이야기일수도 있으나
이전의 나를 돌이켜보면 그때 당시엔 그럴수밖에 없었겠구나- 하고 이해 할 수있다.



그리고 사랑은 기다림 +타이밍이란 말도 조금은 이해할것 같다.


게다가 난 아직도 많이 어리구나. 하는 생각.
영화리뷰가 너무 과도한 해석이라는 사람들도 있으나
내가 뭔가 확실히 집고 넘어가는 기분이 아니라서
영 찝찝하다.

요것도 결국 좀 더 크면 다시봐야 할 영화가 되버린셈.





 

by 보노 | 2009/05/17 18:54 | 나름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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